강화포커스
강화도체험이야기 : 강화의 체험장과 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 09-04-16 20:42
강화완초공예체험장


농업과 관광이 하나 되어 이루는 기적!


강화에서 진고개를 거쳐 북쪽으로 가다가 송해를 지나서 당산리에 다다르면 왕골공예체험장이 있다. 이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화문석의 본거지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산업화의 물결속에 지금은 옛날처럼 많은 농가가 화문석 제조에 참여하지 못하고 일부 농가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미경대표는 복잡한  도시생활에 찌든 도시민에게 농촌에 대한 향수와 정서함양을 위한 좋은 테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강화완초공예체험장을 마련하였다.


그 성공전략으로
홍보물 제작, 지역신문게제, 유선방송과 홈페이지(http://kanghwa-farm.com)를 제작하여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강화완초공예체험장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2005년 하반기에 사업을 시작하여 그해 300여명의 체험실적을 올렸고 금년에도 벌써 500여명이 찾아와 그 체험인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곳에서의 체험은 화문석 짜기이며 1회에 30여명의 단체체험이 가능하다.  체험 시기는 연중가능하고, 예약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 체험비용은 1인당  5,000원으로 본인이 만든 제품은 가져 갈 수 있게 했다. 주변에는 강화자연사박물관과 화문석회관, 화문석 테마 마을 등이 있어 3시간정도의 체험관광코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환경부프로그램 패키지
숲체험봄패키지체험프로그램
체험학습
강화도관광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