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체험은 5월~10월초 중 가족체험 모집일만 체험가능합니다.
(입금하신 후 문자 주시면 예약 확정됩니다.)
6월 24(토), 초등학생 숲체험 + 갯벌 패키지 모집(마감완료)
작성일 : 17-06-05 20:49
조회 : 10,398
2017년 환경교육 인증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 "마니산 숲 생태교실" + 갯벌체험
(숲체험만 신청시는 무료입니다) (마감완료)
- 행사일자 : 6월 24일 (토) 오전 10시 ~ 오후 3시 30분
- 모집 대상 :초등학생 가족 (초등학생 1명 이상)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참가비 : 1인 8천원 (어른, 아이 구분없습니다 : 초등학생의 보험료, 마니산입장료 포함)
- 만나는 장소 : 마니산주차장 매표소(강화군 화도면 상방리)
- 개인 준비물 : 숲체험(긴바지 필수), 갯벌(발 닦을 수건, 모자)
- 신청 방법 : 1인 8천원 x 인원 해당금액 입금 후 문자주시면됩니다. 계좌: 농협 243052-52-071564 (이승옥) 010-9755-8038
체험일정
① 10:00~10:10 숲 해설가와 인사나누기, 체조, 안전사항 안내 등(초등학생 만)
② 10:10~12:00 환경부 인증 '마니산 숲 생태교실' : 마니산 (초등학생만)
③ 12:00~13:00 점심 (매식, 도시락의 경우 체험장에서 드실수있습니다)
④ 13:00~14:00 오늘 볼 생물 미리 알아보기 : 체험장 (가족 전체)
⑤ 14:00~15:00 갯벌 현장 체험 : 강화남부갯벌 (가족 전체)
⑥ 15:00~ 간단히 씻기, 귀가
* 환경부인증프로그램 운영 숲해설사가 진행합니다. *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 제3항에 따른 '환경교육프로그램 활동기록확인서'가 개별 발급됩니다. * 부모님이 함께 마니산 입장을 원하시는 경우 부모님 입장료는 각자부담.(초등학생만 무료) * 숲 체험 2시간 동안 부모님은 다른곳에 가셨다가 12시에 오시면됩니다. * 마니산에서 체험장이동시와 갯벌 이동시 각자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 점심은 도시락을 싸오시면 체험장에서 드실 수 있고, 가족별로 인근 식당에서 매식하셔도됩니다. * 갯벌체험은 부모님과 학생 모두 함께 진행합니다.
[마니산 숲 생태교실] 단위 프로그램
(1회차) 마니산 단군왕검 이야기
3월 ~ 11월
- 소나무와 마니산 - 마니산 보물찾기 - 신화 속 '환웅'되기 - '환웅'과 혼인하기 - 단군왕검의 탄생, 고조선 건국!
(2회차) 고조선의 건국, 하늘을 열다!
3월 ~ 11월
- 소나무와 마니산 - 마니산 보물찾기 - 단군왕검의 세 아들이 만든 '삼랑성' - 참성단 '소사나무'와 곤충의 대결 - '칠 선녀' 단장하기 - 지금 우리는? 지금 마니산은?
프로그램 목표
① 숲에서 하는 놀이를 통해 균형감각, 관찰력 등 신체적·정신적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꾀한다.
② 숲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연 및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한다.
③ 숲의 생태를 이해하고 생각의 다양성을 이해한다.
④ 숲 놀이를 통해 마니산과 단군신화에 대해 이해한다.
프로그램 유의 사항
① 비가 오는 경우 <생태공작> 프로그램으로 대체 진행합니다.
② 프로그램 종료 후 당일에 환경부 인증프로그램 수료증이 체험자 전원에게 발급됩니다.
③ 당일 행사 종료후 체험 설문지 작성 필수입니다
기타
- 마니산 숲 생태교실은 모둠별로 산림청 인증 숲해설가 1명이 함께 합니다.
- 숲놀이체험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생태체험 놀이 위주로 진행됩니다.
- 숲놀이 체험프로그램은 당일 일정 및 날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 제3항에 따른 '환경교육프로그램 활동기록확인서'가 개별 발급됩니다.
마니산 숲 생태교실은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는’ 숲놀이와 숲 체험으로 계절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숲 속에서 숲 친구를 만나고 나무와 풀이 하는 얘기를 가만히 듣고...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걷는 숲속에서 자연과 만납니다.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놀이를 통해 푸른 하늘과 흙냄새와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아 나갑니다.
생태갯벌체험
- 생태갯벌체험은 체험자 약 20명당은 해양수산부 인증 강화군갯벌생태안내인 1명이 함께 합니다.
- 체험은 갯벌에 대한 생태학습체험 위주로, 현장에서는 놀이와 병행해서 진행하는 창의적체험학습입니다.
- 바닷가 현장이라 샤워장 시설이 없고 갯벌 앞에 있는 수돗가에서 손발만 닦을 예정입니다.
강화도 함민복시인은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발을 잡아준다’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가는 길을 잡아준다’
라고 개펄에 대해 시를 썼습니다.
처음 갯벌을 보고 어색해 하던 아이들은 개펄에 들어가 10분이 지나면 ‘느낌 참~~ 좋다!’라고 즐겁게 소리칩니다.
아이들에게 개펄의 개흙 느낌은 어른들이 느끼는 것과는 확연히 틀리는 것 같습니다.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오감으로 갯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