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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피고지는 섬마을 주문도 | |||
| 기사 작성일 : 09-03-21 08:35 | |||
![]() 주문도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해당화를 식재하고 있다 옛적 모습찾아가는 주문도 어딜가나 해당화가
서도면(면장 최현국)에서는 해당화 군락지를 조성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 직업에 분주하다. 서도면은 지난 18일 주문도 앞장술 해변 1km에 해당화 5,000본을 식재했다.작년에 이어 계속된 해당화 군락지 조성 사업이 완료될 경우 여름 피서철 주문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확실하고 특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해당화 식재는 주민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해당화가 피고 지는 섬 주문도의 옛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문도에 오래 거주한 노인들의 증언에 의하면 한때는 섬 어딜 가도 해당화가 만발했으나 신경통에 좋다는 말이 퍼지면서 외지인들에 의한 불법채취 행위로 개체수가 줄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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