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종교단체장 간담회 가져
기사 작성일 : 09-11-30 09:52




강화군 화도면(면장·나장기)은 지난 2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종교단체장 20여명을 초청해 군정현안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나장기 화도면장을 비롯해 이상두 화도파출소장, 관내 종교단체장 20여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1월 1일부터 시행된 버스노선 전면개편 내용과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 변경 등 주민과 밀접한 사항이 다뤄졌으며 강화조력발전소 및 강화-영종간 도로개설 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면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어 열린 자유 토론 시간에는 송정-온수간 운행되는 60-2번 시내버스의 연장 운행을 요청해 이를 군에 건의키로 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나장기 면장에게 간담회를 정례화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해 뜨거운 분위기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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