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고려산 일대에서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주말 4일간 문화 행사로 열렸던 “2009 고려산 진달래 예술제”가 성황리에 그 축제를 마쳤다.
이번 예술제 기간 동안 약 30만명이 고려산을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강화군은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강화군은 매년 100%이상 증가하는 방문객을 수용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