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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속노랑고구마캐기 체험(복지관,교회,학교,회사야유회,가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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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8 15:08
 조회 : 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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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기간 : 9월 말경부터 10월 말경까지
- - 대상 : 복지관, 교회, 학교, 회사야유회, 가족모임 등
- - 1인당 고구마캐기 체험비용 : 1인당 6천원 (2Kg 이내) ※ 비닐봉투 1개, 호미+장갑대여 포함가격
- - 1인당 땅콩캐기 체험비용 : 1인당 5천원 (4주) : 마감되었습니다.
- - 소요시간 : 지정 시간 없음
- - 체험 장소 : 강화도체험학습센터 농장 (강화군 화도면 내리 1323번지)
- - 개인 준비물 : 즐거운 마음, 음료수와 도시락 싸오시면 드실 수 있습니다. (100명 테이블준비)
체험장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인원이 한번에 100명정도입니다.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 100명이 넘으면 점심시간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식사 시간 조정문제로 사전에 꼭 예약해 주셔야 합니다.
- 농사체험은 유기농기능사와 함께 합니다. - 농사체험은 아이들에게 수확의 기쁨만이 아닌 올바른 먹거리와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 체험신청하러가기 (클릭하세요)
들에서 나는 올바른 먹거리
‘생태적이라는 것’ 은 온전히 유기농채소만을 먹는다던가 하는 것을 일컫는 것은 아닙니다.'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적은 탄소발자욱을 남기는지가 오히려 유기농먹거리를 따지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호미를 들고 자신의 노력으로 땅이 베푸는 자연의 선물을 알아갑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들에서 벌이는 한판의 땀 흘림은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 뿐 아니라 올바른 먹거리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스스로 깨달아 나갑니다. ※ 수확의 기쁨만 얻어가는 왜곡된 체험학습보다는 아이들이 단 하루지만 마음껏 흙을 만지면서 자연을 느끼고, 먹거리가 주는 풍요로움과 건강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장이고 싶습니다.

고구마밭고랑 만들기(흙이 신발에 달라붙지 않아 좋습니다) 체험하기 좋게 고랑은 넓게...

고구마가 크기 시작했어요. 속노랑고구마는 잎이 약간 보라색을 띠고 있습니다.

제초제를 뿌리지 않아 풀이 무성합니다.

뽑은 풀을 모아 놓는 곳입니다. 자연 퇴비장입니다.

푹푹 잘 썩은 풀을 다시 고구마 고랑에 올려줍니다.

자연순환 농법 방식으로 흙에서 나온 풀을 다시 흙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고구마순이 바로 좋아졌습니다.
아이들이 손으로 만질 흙이기에 제초제없이 깨끗한 흙을 유지합니다. 살아있는 흙에는 땅강아지, 지렁이 등이 있어 다시 흙에 부드러움과 영양을 돌려줍니다.

체험장에는 100명이 앉아 식사 할 수 있는 테이블이 갖춰져 있습니다.
체험장으로 오시기전 바닷가에 펼쳐진 빨간 칠면초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네비게이션 : 인천 강화군 화도면 내리 132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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