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군새마을회(회장 이윤상)는 21일 강화문예회관 대강당에서 “2010년 SMU 뉴새마을운동 종합평가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엄인숙 대산1리부녀회장이 제19회 새마을대상제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우동 양사면협의회장, 박경숙 서도면협의회장, 유순옥 내가면 부녀회장 등이 새마을금상을 수상했다.
또, 황우청 강화읍협의회장과 설순덕 송해면 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수상했으며 44명의 유공지도자가 각종 표창장을 수상했다.